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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계획
작성자 오영훈        
작성일 2011/07/07 (목)
분 류 OM 산행
첨부#1 Tuolumne_Climbing.pdf (0KB) (Down:113)
ㆍ추천: 12  ㆍ조회: 2403      
요세미티 암벽등반 보고서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김광한, 한상봉, 오영훈, 그리고 캐나다 토론토의 전수(공대92) 등 4명이 요세미티에서 사흘 간 암벽등반을 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에 보고서를 PDF 파일로 작성해 올립니다.


<요세미티 암벽등반 보고서>

○ 일시: 2011년 7월 2일(토) ~ 7월 4일(월)
○ 참가인원: 김광한(63), 한상봉(67), 전수(공대 92), 오영훈(97)
○ 등반지: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 툴롬니 메도우(Tuolumne Meadows) 일대
○ 등반루트:
   - 1일차: 스테이틀리 플레져 돔(Stately Pleasure Dome) 웨스트 컨트리(5.7, 4피치)
   - 2일차: 캐시드럴 피크(Cathedral peak) 사우스이스트 버트레스(5.7, 6피치)
   - 3일차: 램버트 돔(Lambert Dome) 레프트 워터 크랙(5.7R, 2피치)



이름아이콘 김만식
2011-07-07 07:34
 파이팅!!!오랫만에 영훈이 소식을 들으니 반갑다. 학번을 쓰지말고 나이를 적어놓으면 볼만하겠다.광한이 광자가 미칠광자가 맞는것같구나.대단하다.상봉이도 여전하구나.미치지않고는 사흘을 함께 할수없는 악돌이들의 앙상블!!!
   
이름아이콘 정철의
2011-07-07 09:50
 미국 소식 반갑습니다. 영훈이, 수의 모습도 좋고. 광한형님과 상봉형님의 투지와 입담들이 고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빠띵임다. 영훈이도 공부 열심히 하거라
   
이름아이콘 전 양
2011-07-07 21:02
 4년 전 휘트니 갈 때에 지난 동네 같아 보이는군.
보기 좋네.
   
이름아이콘 안상원
2011-07-08 09:52
 선후배가 함께 이국에서 암벽등반을 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부럽습니다. 광한 형님의 정열에 감탄을 다시 보냄니다.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상봉, 영훈 그리고 수에게도 따듯한 안부를 보낸다.
   
이름아이콘 이승환
2011-07-08 11:03
 영훈아, 지난 구월 보고 왔던 그 뾰족한 봉우리 맞지? Cathedral, 부럽다.
   
이름아이콘 현중섭
2011-07-08 19:26
  넘 보기 좋다.
   
이름아이콘 김광한
2011-07-09 05:17
 사흘 동안 꿈같은 등반을 하고 나니 몸은 약간 피곤끼를 느끼지만 기분은 날아 갈것 가네요
마침 수가 학회 참석차 샌프란시스코를 온다고하여  등반을 계획했는데  참 기억에 남을 좋은 등반이었읍니다.
수하고는 몇번 바위를 해봐서  공대 전설의 Top Climber 로서의 늠늠한 실력을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이번에 처음 만나
함께한 영훈의 선등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듬직하고  침착하게 또 날렵하게 하는지  정말 흐믓하고 기쁘고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읍니다.  영훈!!!  I am really really proud of you......
또 기회를 만들어 만나세.
   
이름아이콘 양인회
2011-07-10 01:26
 농대 건아들!! 뉴욕에서도 축하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전 양
2011-07-10 08:12
 보고서를 자세히 읽어보니 휘트니 갈 때 잠간 쉬면서 수영도 하던 테나야 호수이고 길 옆에 차를 세우고 바위에 붙어 있는 사람들 구경하러 출발점까지 올라가 보았던 그 바위를 첫날 올랐구먼.
모노 호수가의 전망대 전시관에 들렀다가 호수에 가득하던 석회 덩어리들이 30년 사이에 모두 사라져 버렸다며 변화를 설명하던 광한의 모습이 생각나네.
옆에 따라가면서 구경하듯 간략하지만 생생한 보고서 잘 읽어 보았네.
   
이름아이콘 7성수
2011-07-11 07:08
 미국에도 연장 R.C가 있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김광한
2011-07-12 06:42
 전 양 형님,  수 편에 형님 형수님 모두 건강 하시고 평안하시다는 소식 들었읍니다. 수가  이곳에 인연이 되어  상봉과 제가
크게 재미를 보면서 살고 있는겁니다.  수는 이제 교수로서의  관록이 조금씩 붙어 보이고  여유도 있어보여 얼마나 보기가
좋은지 모르겠읍니다. 내년에는 은영이와 아이들도 함께 올 수 있도록 게획을 짜봐야 겠읍니다.  그래야  바위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겠지요,  형님도 틈내서 오시면 어떠실런지...
   
이름아이콘 김전암
2011-07-18 11:52
 오랜만에 영훈이와 수 형 소식도 듣고, 덕분에 한번도 뵌적 없는 전설적인 선배님들 소식도 같이 들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등반보고서 잘 읽었다.
바위하는 사진 보니 발가락하고 손가락 끝은 간질간질 해지는데, 생활에 치여 살다보니 열정까지 사그러드는 듯하여 걱정이다.
영훈아, 멀리서 건강 유의하고 잘 지내라. 종종 이런 산행보고서도 올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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