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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imbing reports
산행 보고
  
작성자 최유근        
작성일 2023/03/26 (일)
분 류 YM 산행
등반일자 220803~220804
장소,코스 설악산 천화대릿지
등반대원 조유빈 박시한 최선 정성윤 최유근 박민규 신동혁 장정인
ㆍ추천: 0  ㆍ조회: 76      
2208303~220804 설악산 천화대릿지
2022년 집중RC 1주차 설악산 천화대릿지
코스: 워킹 > 1피치 > 워킹 > 2,3 피치 > 하강 > 비박 > 1피치 >하강> 워킹 > 2피치 > 다운클라이밍 > 하강 > 워킹 > 사선크랙 > 하강 > 하산

안자일렌을 통한 워킹을 하면서 몸자, 암각, 나무 등을 이용한 간단한 빌레이를 진행하였는데 안전을 지키면서 등반시간을 줄이는 좋은 교육이었다. 왕관봉을 가기전에 비박을 진행하였는데 매트만 깔고 자는건 처음이어서 자리를 잘못잡아 허리가 아팠다. 그리고 새벽 네시부터 비가 심하게
오고 천둥번개가 쳐서 일어나 타프에 모두 모였다. 잠도 못 자고 모든 장비가 젖고 축축해졌디만 크게 기억에 남을 일이었다. 그 후 다행이게도 해가 떠서 무사 등반을 할 수 있었다. 마지막 두 피치 전에 정상 부근에서 장비에 붙어있던 등산화 끈이 끊어지면서 등산화가 강풍에 날아갔다. 결국 시한 형님 암벽화를 신고 세시간 반 하산했는데 허리부터 무릎 발목까지 모두 통증을 얻게 되었다. 앞으론 모든 장비를 안전하게 패킹한 후 등반해야겠다. 아직도 등산화가 날아가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 사선 크랙은 정말 재밌었고 릿지가 경치 구경에 있어서는 최고였다 저 멀리 보이는 울산암은 절경이었다


둘째날 1피치는 맨틀링같은 한 크럭스 부분이 힘들었다 2피치는 트래버스구간 후 신발이 날라감 그 후 다운클라이밍 하강 워킹 사선크랙 후 하강 하산
설악골까지 도달했다가 천불동 계곡 가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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